2029. 09. 15오전 11시 30분
노블발렌티 대치 루체홀 2층
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길, 축복해 주세요. 서로를 비추는 빛이 되어 나란히 걸어가겠습니다.
이광호·송영희 의 아들
신랑이준서
박진우·오은정 의 딸
신부박지유
음악과 러닝을 즐기는 엔지니어
여행과 요리를 사랑하는 마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