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현&예린
ForeverYours
봄날의 꽃잎처럼 흩날리던 인연이 어느새 깊은 사랑이 되었습니다. 서로의 손을 잡고 같은 길을 걸어가려 합니다. 따스한 봄날에 저희의 작은 약속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윤태호·백지연 의 아들
신랑윤시현
김동훈·윤서영 의 딸
신부김예린
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건축가
향기로운 차를 즐기는 플로리스트